오늘의 부처님 말씀
“사람의 목숨은 깊은 산의 계곡물보다 더 빨라서
오늘 살아 있다 해도 내일을 보장할 수 없다.
어떻게 악법에 머물러 있을 것인가?
육체는 어느덧 늙어 달리는 말과도 같다.
어떻게 그것을 믿어 교만을 일으키겠는가? "
-열반경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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